법칙
두 배가 되는 연수 ≈ 72 ÷ 연이율(%)
연 6%라면 72 ÷ 6 = 12년. 8%라면 9년. 예금, 물가, 부채 등 일정한 비율로 늘어나는 모든 것에 통합니다.
이자가 1년에 한 번 붙을 때의 정확한 답은 ln(2) ÷ ln(1 + 이율)입니다. 72는 흔한 이율 다수로 나누어떨어지기 때문에 72의 법칙은 편리한 근사치입니다.
얼마나 정확할까
| 연이율 | 72의 법칙 | 정확한 값, 연 복리 | 정확한 값, 월 복리 |
|---|---|---|---|
| 1% | 72 | 69.66 | 69.34 |
| 2% | 36 | 35.00 | 34.69 |
| 3% | 24 | 23.45 | 23.13 |
| 4% | 18 | 17.67 | 17.36 |
| 6% | 12 | 11.90 | 11.58 |
| 8% | 9 | 9.01 | 8.69 |
| 10% | 7.2 | 7.27 | 6.96 |
| 12% | 6 | 6.12 | 5.81 |
| 15% | 4.8 | 4.96 | 4.65 |
| 20% | 3.6 | 3.80 | 3.49 |
약 4%~12% 사이에서는 이 법칙이 정확한 답과 몇 달 이내로 맞습니다. 이율이 아주 낮으면 기간을 과대평가하고, 높으면 과소평가합니다. 저희 계산기처럼 월 복리라면 연 복리보다 조금 더 빨리 두 배가 됩니다.
다른 활용법
- 인플레이션. 인플레이션이 3%면 물가는 24년 정도에 두 배가 되므로, 돈의 구매력이 약 절반으로 줄어듭니다. 인플레이션과 미래 구매력을 참고하세요.
- 부채. 18% 이율의 미상환 잔액은 아무것도 갚지 않고 이자가 계속 복리로 붙으면 약 4년 만에 두 배가 됩니다.
- 수수료. 장기적으로는 연 1%의 비용도 중요합니다. 잔액 전체에 적용되는 성장률을 낮추기 때문입니다.
법칙의 한계
- 일정한 이율을 가정합니다. 실제 투자 수익은 오르내립니다.
- 새로운 적립과 인출을 무시합니다.
- 이율에서 먼저 빼지 않는 한 세금과 수수료를 무시합니다.
- 연속 복리나 낮은 이율에는 69나 70을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. 모두 근사치입니다.
빠른 추정 이상이 필요하다면 전체 예측을 쓰세요. 월 복리 vs 연 복리에서 설명하듯 복리 빈도의 효과도 보여 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돈이 세 배가 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?
비슷한 지름길로 114를 씁니다. 6%라면 약 19년. 연 복리의 정확한 값은 ln(3) ÷ ln(1.06) ≈ 18.9년입니다.
매달 적립에도 이 법칙이 통하나요?
아닙니다. 한 번에 넣은 금액이 불어나는 경우만 설명합니다. 정기 적립이 있으면 중간에 새 돈이 더해지므로 잔액은 법칙이 시사하는 것보다 빨리 늘어납니다.
출처
- Investor.gov(미국 증권거래위원회, SEC), What is compound interest?(복리란 무엇인가?)
- Investor.gov, Compound interest calculator(복리 계산기).
교육용 정보일 뿐입니다. 이율은 예시이며 기대 수익률이 아닙니다.